음향기기 전문 제조·유통 기업 캔스톤어쿠스틱스(대표 한종민)가 비대면 흐름에 맞춰 우리 삶에 안착한 키워드 홈코노미와 스포츠 집관족에 대응한 2.2 채널 T280X 사운드바와 FX5021 게이밍 사운드바 2종을 출시했다.온몸을 울리는 6개 유닛이 최대 130W 출력을 뽐내는 입체 사운드바 T280X는 넓은 거실에서 영화와 스포츠 경기와 같이 현장감 넘치는 사운드를 중시하는 사용자를 겨냥했다. e스포츠 경험에 최적화한 저전력 설계 FX5021 게이밍 사운드바는 PC 모니터와 어울리는 컴팩트 사이즈 40W 출력 게이밍 사운드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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