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의 사법개혁 공약이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다.이 후보는 문재인정부 기조를 이어받아 '검찰 힘빼기'에 방점이 찍힌다. 반면 검찰총장 출신인 윤 후보는 검찰의 독립성 강화를 내세웠다.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기능 및 권한에 관해서도 두 후보의 견해차는 뚜렷하다. 이 후보는 공수처의 몸집을 불려 힘을 싣겠다는 입장인 반면 윤 후보는 공수처의 독소조항을 제거하는 등 조직개편에 나서겠다는 공약을 내놨다.◇"수사권 검찰에서 완전 박탈" vs "장관 수사지휘 없애고 예산도 독립"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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