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현 용산구청장이 26일 오전 11시 안중근 의사 순국 112주년을 맞아 효창원 묘역에서 진행된 추모식에 참석했다.추모식은 안중근의사기념사업회, (사)안중근평화연구원 주최로 국민의례, 안중근 의사 유언낭독, 추모사, 추모연주, 분향참배 순으로 진행됐다.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조국 독립을 넘어서 아시아와 세계평화를 꿈꿨던 안중근 의사의 높은 기개와 결연한 의지를 떠올리면 가슴이 뜨거워진다“며 ”아직까지 안 의사의 유해조차 찾지 못해 ‘국권이 회복되거든 고국으로 반장해 달라’던 유언을 지키지 못하고 있다. 고국에서 편히 잠드시는 그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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