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6시로 예정된 문재인 대통령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회동을 통해 정면 충돌 양상을 빚었던 신·구 권력 간 갈등이 본격적인 수습 국면으로 접어들 수 있을지 주목된다.양측 배석자가 있는 상태로 저녁을 먹게 되는데, 두 사람이 배석을 물리고 독대를 할지도 관심이다.문 대통령과 윤 당선인은 이날 오후 6시 청와대 상춘재에서 만찬을 한다. 유영민 대통령 비서실장과 장제원 당선인 비서실장이 동석한다.회동에선 주로 코로나19 민생 현안 및 자영업자·소상공인 손실 보상을 위한 추가경졍예산(추경)안,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49630
<img src='http://www.d-maker.kr/news/photo/202203/mn_49630_20220328123510_1.jpg' />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