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현대미술 시초 겸 거장 주진스, 12년 만에 국내 개인전 개최

 탕 컨템포러리 아트는 주진스(Zhu Jinshi) 개인전 ‘우연적 미학(Accidental Aesthetics)’을 4월 20일 서울에서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전시회에서는 2005년 이후 그가 작업한 추상화를 집중적으로 조명하며 30여점이 넘는 ‘두터운 회화(thick painting)’ 시리즈와 최근 작업한 아크릴 작품들을 선보인다.영향력 있는 아시아계 현대 예술가로서 20세기 하반기부터 두각을 드러낸 주진스는 광범위한 매체와 방법을 통해 실험을 거듭해 왔다. 주진스는 1979년에 ‘싱싱미전’이라는 중국 최초의 현대예술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50231

<img src='http://www.d-maker.kr/news/photo/202204/mn_50231_20220415203325_1.jpg'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