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수완박' 본회의 통과 이르면 29일·늦으면 5월6일…朴의장에 달렸다

 더불어민주당이 당론으로 추진 중인 검찰의 수사·기소권 분리를 골자로 하는 이른바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법안이 27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하면서 입법 절차상 국회 본회의 처리만 남게 됐다.민주당은 이날이라도 본회의를 열어 검찰청법 및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처리할 것을 박병석 국회의장에게 요청하고 있지만 국민의힘은 법안 처리 과정의 절차적 문제와 법안 내용의 부당성 등을 들어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해 맞서겠다는 방침이다.이에 따라 검수완박 법안의 본회의 처리 여부 및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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