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코로나19 우울감, 취업 애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청년 대상 전문심리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청년마음건강지원사업’을 추진한다.지원대상은 지역에 거주중인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 600여명이다. 소득이나 재산 기준이 없으며 ▲자립준비청년 ▲정신건강복지센터 연계 청년 ▲일반청년 순으로 지원한다.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3개월(10회)간 주1회 전문심리상담과 사전·사후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이용자는 대상자 욕구를 고려한 일대일 서비스를 원칙으로 회당 50분, 사전·사후검사 각 1회 9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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