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검수완박' 대응 새 국면…대통령 만난 김오수 다시 국회 설득의 시간

문재인 대통령과 김오수 검찰총장 면담 후 검찰의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대응이 다시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됐다. 문 대통령이 김 총장에게 "총장이 중심을 잡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이후 김 총장도 사실상 사퇴 의사를 철회하면서다. 김 총장이 전날 민주당의 검수완박 법안에 반발하며 사직 의사를 밝힌지 하루만이다.18일 청와대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김 총장을 만나 '검수완박' 법안 반대 의견을 청취하고 다시 한 번 국회와 소통의 필요성을 강조했다.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만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50315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