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시내버스 파업 대비 비상수속대책 마련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26일 시내버스 총파업에 대비해 비상수송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주민불편 최소화에 나섰다.구는 먼저 대체교통수단 투입 등을 추진할 비상수송대책본부(본부장 용산구 부구청장)를 25일 구성했다.비상수송대책본부에서는 파업이 개시될 경우 용산구시설관리공단에서 위탁 운영 중인 용산구 문화시설셔틀버스를 연장 운행될 수 있도록 조치했다.6개 노선이 경유하는 지하철 역사는 ‘삼각지역, 숙대입구역, 남영역, 이태원역, 한남역, 서빙고역, 효창공원역, 신용산역, 녹사평역’ 총 9개로 긴급 상황 시주민들을 수송할 계획이다.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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