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땅출판사가 ‘신발 한 켤레’를 펴냈다.우정태 시인은 동심으로 건져 낸 아름다운 생각을 쉼 없이 시로 빚고 있다. 이 책은 그의 17번째 출간이며, 동시집으로는 9번째다. 많은 작품을 어린이 곁에 보내 주는 동시인이면서 동요 작사가다. 한국아동문학회가 주관한 ‘제8회 오늘의 작가상’을 수상한 아동 문학가기도 하다.시인이 상큼한 착상과 상상으로 그려 내는 작품에는 모든 것들이 살아가는 삶의 깊이가 담겨 있고, 이들의 속 모습을 건져 낸 선한 눈빛이 그려져 있다. 동시집 ‘신발 한 켤레’에는 어린이의 일상과 생각이 풋나물처럼 푸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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