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에서 구호활동을 하고 있는 플루티스트 송솔나무씨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곳의 일은 이곳 정보국을 통해 확인하면 사실인지 아닌지를 알 수 있다”면서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이근 대위는 탱크 10대 이상을 격파하는 업적을 세웠고 그 외에도 수많은 비밀 임무 등을 거의 완벽하게 수행했다”고 밝혔다.한편 송씨는 지난 26일에도 “이근은 우크라이나 국제 의용단의 유일한 특수부대를 이끄는 리더였다”면서 “이 모든 것은 우크라이나 정보국을 통해 인정됐고 우크라이나 국방장관을 통해 그가 얼마나 많은 업적을 남겼는지 들을 수 있었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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