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신도시는 1기 신도시만을 접근하지 않는다"며 마스터플랜을 준비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또 분양가상한제를 두고 6월까지 구체적인 개선안을 마련하겠다고 공언했다.◇"노후화된 1기 신도시·수도권·서울 포함해 종합적인 계획 진행"원 장관은 23일 오후 출입기자단과 만난 자리에서 "서울 시내는 시내대로, 1기 신도시는 신도시대로, 수도권 내 노후화가 진행된 곳은 그곳대로 전체적인 질서와 특성에 맞게 어떻게 계승시킬 수 있는지 종합적 계획을 짜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그는 "77년에 지어진 아파트도 있고, 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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