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다른 맛의 유혹 ‘티아시아(T·Asia)’ 커리가 출시 1주년을 맞았다. 일명 ‘전지현 커리’로 불리는 티아시아 커리는 출시 8개월 만에 판매량이 1000만 개를 돌파하며 2초에 1개씩 팔리는 대세 커리로 자리 잡았다.티아시아 커리가 단기간에 큰 사랑을 받은 비결은 △마크니 △푸팟퐁 △마살라 등 인도와 동남아시아의 유명 커리를 이국적이면서도 우리 입맛에 꼭 맞게 구현한 덕분이다. 또한 인도식 빵 ‘난’, 요거트 음료 ‘라씨’ 등을 함께 선보여 집에서도 간편하게 커리 한 상을 전문점처럼 즐길 수 있다. 새로운 맛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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