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은 24일 "백번이고 천번이고 더 사과드리겠다. 염치없다. 그렇지만 한 번만 더 부탁드린다. 저 박지현을 믿어달라"고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했다.박 위원장은 이날 오전 9시50분 국회 소통관에서 대국민 호소문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여러분께서 이번 지방선거에서 기회를 준다면 제가 책임지고 민주당을 바꿔나가겠다"라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저는 요즘 전국을 돌며 유세현장을 다니고 있다. 시민들의 격려도 많았지만, 민주당이 왜 처절하게 반성하지 않느냐는 질책도 많다"며 "왜 반성해야 하는 사람들이 나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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