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 당국이 최근 세계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는 원숭이두창이 코로나19와는 달리 전파력이 높지 않다며 과도한 불안감을 갖지 말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5월 3주(5월15일~21일) 주간 코로나19 위험도 평가는 전국·수도권·비수도권 모두 '낮음'으로 평가했다.이상원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 역학조사분석단장은 24일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올해 5월 이후 원숭이두창이 풍토병이 아닌 미국과 유럽 등의 18개국에서 감염과 의심 사례가 다수 보고되고 있다"면서도 "국내는 2016년에 원숭이두창에 대한 검사체계를 이미 구축하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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