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물류대란' 오나…화물·택배 등 물류노동자들 연이어 파업예고

물류 노동자들이 연이어 파업을 선언하면서 올 여름 물류대란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화물·비정규직·택배 부문 노조가 파업을 선포하고 대규모 집회를 예고하며 거리로 나올 예정이다. 특히 여름의 경우 운송에 차질이 발생할 경우 화물이 변질돼 피해가 커질 수 있다.이들은 윤석열 정부의 친(親)기업 정책, 인플레이션(물가상승), 경윳값 인하 등 단기간에 해결하기 어려운 요구조건을 내걸고 있어 파업이 장기화할 가능성도 높다.23일 노동계에 따르면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산하 화물연대본부는 6월7일 0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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