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나도 안한다" 정호영 후임 선정 '난항'…복지부 당분간 '차관 체제'

정호영 보건복지부(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23일 후보로 지명된지 43일 만에 결국 자진사퇴함에 따라 정부는 새로운 장관 후보를 선출해야 한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을 지휘하는 복지부 장관 자리가 일주일 가까이 공석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마땅한 후보가 없어 새 정부 복지부 장관은 한동안 공석으로 남을 전망이다.◇與, 공개적으로 반대의견…윤 대통령, 말 아꼈으나 결국 자진사퇴정 후보자는 지난 23일 저녁 입장문을 통해 자진사퇴 의사를 밝혔다.정 후보자는 "수많은 의혹 제기에도 불구하고 불법적이거나 부당한 행위가 밝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51297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