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재창업 소상공인 고용장려금 신청 접수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코로나19로 폐업 후 재창업하는 소상공인을 위한 고용장려금을 지원한다.영세 소상공인 재기 발판을 마련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른 민생경제 회복 탄력을 더하기 위해서다.지원액은 신규 채용 인원 1인당 최대 150만원이다. 신청은 신규채용 이후 3개월이 지나면 가능하고 지원금은 신청 후 3개월간 고용보험 유지 확인 시 지급된다. 기업체 당 신청 인원수 제한은 없다.구 관계자는 “1∼2월 신규채용 한 경우 신청서를 5월 접수할 수 있다”며 “7월 말 고용보험 유지를 확인해 지원금은 8월 중 지급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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