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메타버스 용산공예관 구축 용역 추진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메타버스 기반 디지털 용산공예관 구축에 나선다. 현실과 가상이 결합된 새로운 전시문화를 조성해 가상체험이 현장 방문으로 이어지도록 돕기 위해서다.구는 전 세계 이용자 3억명을 돌파한 제페토(네이버가 운영하는 증강현실 아바타 서비스) 플랫폼에 용산공예관 메타버스 맵을 구축한다.메타버스 용산공에관에는 공예품 전시·판매장, 공예 체험관, 한복 갤러리, 야외 공연장 등이 들어서고 이용자 몰입도 향상을 위해 음향 효과를 적용한다.이용자가 가상공간을 즐길 수 있도록 전통공예품 소재의 무료 아이템(의상, 장신구,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51424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