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개막전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왼발 결승골을 넣었던 손흥민이 노리치 시티와의 최종전에서 득점왕을 차지하며 완벽한 시작과 마무리를 완성했다.손흥민은 23일(한국시간) 영국 노리치의 캐로우 로드에서 열린 노리치 시티와의 2021-22 EPL 최종 38라운드에서 2골을 넣으며 5-0 승리를 견인했다.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3-0으로 앞서고 있던 후반 20분 루카스 모우라의 도움을 받아 팀의 4번째 골을 터뜨렸다.5분 뒤에는 왼쪽 측면에서 가운데로 치고 들어오며 오른발 감아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51249
<img src='http://www.d-maker.kr/news/photo/202205/mn_51249_20220523115018_1.jpg' />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