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은 청와대 개방 2주를 맞은 23일부터 경내 시설물 중 영빈관과 춘추관 내부를 추가 공개해 관람객들에게 역사적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이번 추가 공개는 지난 10일부터 22일까지 운영한 ‘청와대, 국민 품으로’ 홈페이지를 통해 500만여명이 관람을 신청하는 등 폭발적인 관심 속에 운영됨에 따라 국민 성원에 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외국 국빈들을 위한 공식행사나 연회가 열리던 영빈관 1층 홀에서는 관람객들이 자유롭게 거닐며 영빈관의 역사가 소개된 전시 패널들을 관람할 수 있으며, 각종 국정 현안의 언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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