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가 휩쓴 축제 대통령 싸이…'소리 질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열리지 못했던 대학 생활의 '꽃'이라고 불리는 대학 축제가 3년 만에 다시 시작됐다.19일 경기 용인 처인구 한국외국어대학교 글로벌캠퍼스에서는 가수 싸이가 공연을 펼치며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었다.대학가에 따르면 주요 대학은 코로나19로 중단됐던 5월 대동제 등 규모가 큰 대학 축제를 재개하고 있다. 축제에 처음으로 참여하는 신입생부터 코로나19 사태 전 이미 축제를 경험해봤던 학생들까지 모두 잔뜩 들떠있는 모습이다.아직 축제를 열지 않은 대학들도 준비에 박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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