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특활비 상납' 남재준·이병기 전 국정원장, 윤석열 정부 첫 가석방

 남재준·이병기 전 국정원장이 30일 오전 가석방 출소로 경기도 의왕시 서울구치소를 나왔다. 국정원 특별활동비 상납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이병기 전 국정원장은 윤석열 정부 첫 법무부 가석방 대상에 포함됐다.남 전 원장은 재임 시절 국정원장 앞으로 배정된 특활비 중 6억원을, 이 전 원장은 8억원을 박근혜 전 대통령 측에 건넨 혐의로 기소돼 지난해 7월 각각 징역 1년6개월과 징역 3년형을 확정받았다.현행법상 가석방은 형기의 3분의 1 이상을 채우면 가능하다. 법무부는 그동안 형 집행률이 55~95%인 수감자들을 대상으로 심사를 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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