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3주기 추도식이 23일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에서 엄수됐다. '사람사는 세상 노무현재단'에 따르면 이날 추도식에는 1만 8000여명이 운집했고 저마다 '노무현 정신'을 기렸다.봉하마을에는 아침부터 참배객들이 줄을 이었다. 워낙 많은 인원이 몰린 탓에 시민공용주차장과 버스공용주차장이 꽉 차 마을 입구부터 1㎞ 떨어진 지점에 임시주차장이 마련되기도 했다.이날 추도식은 '나는 깨어 있는 강물이다'란 주제로 오후 2시부터 약 1시간 30분가량 엄수됐다. 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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