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라이프, ‘보기만 해도 머리가 좋아지는 이상한 책’ 출간

 북라이프가 디지털 치매, 건망증 등 집중력과 기억력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위해 MIT 뇌과학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한 ‘16분할 사진 두뇌향상법’을 담은 ‘보기만 해도 머리가 좋아지는 이상한 책’을 출간했다.보기만 해도 머리가 좋아지는 이상한 책 저자 요시노 구니아키는 ‘남녀노소 누구나 16분할 사진으로 훈련하면 좋아질 수 있음’을 강조한다. 그는 일본 두뇌 계발 분야 권위자로 수십 년간 MIT 뇌과학 연구 바탕의 ‘16분할 사진 두뇌 향상법’을 개발해 일본 최고의 집중력, 기억력 강사로 인정받았다. 이 방법으로 합격률이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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