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부부, 용산에서 '한 표 행사'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국회의원 보궐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7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 인근 용산구의회 사전투표소에서 한 표를 행사했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사전투표 첫날인 27일 낮 12시 기준 전국 유권자 4430만3449명 중 199만1289명이 투표에 참여해 전국 투표율 4.49%로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7회 지방선거 낮 12시 사전투표율 3.71%보다 0.78%포인트(p) 높은 수치다.사전투표는 오는 28일까지 이틀간 전국 3,551개 투표소에서 실시된다. 유권자는 오전 6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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