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클래스' 손흥민, 골든부츠 품에 안고 '금의환향'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아시아 선수 역대 최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에 오른 토트넘 핫스퍼의 손흥민이 시즌을 마치고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손흥민은 전날 영국 노리치의 캐로 로드에서 열린 노리치 시티와 2021-2022 EPL 최종 라운드에서 리그 22·23호 골을 터뜨리며 토트넘의 5-0 대승에 기여했다.정규리그 23골을 기록한 손흥민은 모하메드 살라(리버풀)와 공동 득점왕이 됐다. 경기 종료 후 손흥민은 득점왕에게 주어지는 골든 부츠를 들고 환하게 웃었다.1992년 출범한 EPL에서 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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