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충 없는 찐 독립” 다방, 1인 가구에 세스코 지원

세스코와 다방이 1인 가구의 ‘벌레 룸메 없는 찐 독립 라이프’를 돕는다.종합환경 위생기업 세스코(대표이사 전찬혁)는 부동산 플랫폼 ‘다방’의 운영사 스테이션3와 여름철 방역 지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업무 제휴에 따라 세스코는 7~8월 두 달간 1인 가구 50곳을 방문해 해충 진단 점검과 바이러스 전문 살균 서비스를 진행한다.서비스 대상은 전용 면적 40㎡ 이내에 거주하는 1인 가구로, 다방 앱을 통해 7월 6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당첨자는 다방에서 추첨으로 50명을 선정하며, 7월 7일 발표한다.당첨자에게는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5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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