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국내 최대 25㎏ 용량의 전자동 세탁기 ‘그랑데 통버블’ 신제품을 30일 출시했다고 밝혔다[1].삼성전자는 5월 국내 최대 용량 드럼 세탁기인 ‘비스포크 그랑데 AI’ 25㎏ 제품을 선보인 데 이어 전자동 세탁기에서도 대용량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한 번에 많은 빨래가 가능한 대용량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 요구에 맞춰 내부 세탁 통 크기를 키우고 성능 알고리즘을 최적화해 국내 최대 용량을 구현했다. 더 커진 세탁 용량에도 외관 사이즈는 거의 그대로 유지해 공간 활용도도 높였다.그랑데 통버블 25㎏ 신제품은 강력한 세탁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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