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오는 29일 용산꿈나무종합타운 2층 스마트체험존에서 ‘6월 순환 장난감 도착하는 날’을 운영한다.‘순환 장난감 도착하는 날’은 수리를 마친 장난감을 지역 내 영·유아 가정에 무료로 전달하는 날이다.구는 ‘6월 순환 장난감 도착하는 날’을 앞두고 22일부터 사전신청을 받는다. 이용을 원하는 가정은 구 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센터이용신청-부모교육 및 행사-달력에서 신청할 수 있다.모집인원 50명, 대기인원 20명. 한 가정 당 최대 2점을 전달할 계획이며 29일 낮 4시 현장 수령해야한다.구 육아종합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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