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땅출판사, ‘愛, 쓰는 엄마와 情, 그리는 딸’ 출간

 좋은땅출판사가 ‘愛, 쓰는 엄마와 情, 그리는 딸’을 펴냈다.‘愛, 쓰는 엄마와 情, 그리는 딸’은 저자가 10대부터 30대까지 인생을 돌아보며 머리를 무겁게 만들었던 생각들을 풀어낸 책이다. 책은 내용을 좀 더 쉽게 전달하기 위해 짧은 글로 구성돼 있다. 어릴 적 박미글 저자가 아버지 몰래 주머니에 넣었던 쪽지처럼 읽는 이의 피로감을 덜기 위한 저자의 배려다.박미글 저자는 아이에서 어른으로, 한 아이의 엄마, 아내, 가장으로서 자신의 역할에 최선을 다했던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며 한 가지 공식을 발견했다. ‘첫 생+끝 생=이번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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