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14일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부인 권양숙 여사와 문재인 전 대통령을 잇달아 예방한다.김 당선인은 14일 오전 경남 김해 봉화마을을 찾아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소에 참배했다.김 당선인 측은 "선거가 끝난 뒤 당선 인사차 예방하는 것"이라며 "두 전직 대통령 시절 관료로 일하며 큰 경험을 쌓았기 때문에 향후 경기도정 운영에 대한 자문을 얻기 위한 목적도 있다"고 설명했다.김 당선인은 당시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사람사는 세상의 꿈, 경기도에서 실현하겠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대통령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51893
<img src='http://www.d-maker.kr/news/photo/202206/mn_51893_20220614124658_4.jpg' />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