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분기 들어 전국의 땅값이 0.98% 오르며 상반기 전체로는 1.89% 올랐다. 특히 수도권과 세종, 대전, 부산의 상승률이 두드러졌다.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이 25일 발표한 '2022년 상반기 전국 지가변동률 및 토지거래량'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국 지가는 1.89% 올랐다.다만 이는 지난해 하반기(2.11%)와 비교하면 0.22%p, 지난해 상반기(2.02%)보다는 0.13%p씩 상승폭이 감소한 결과다.2분기만 놓고 보면 지가변동률은 0.98%로, 상승폭이 전분기(0.91%)보다는 0.07%p 높았지만 전년 동기(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52855
<img src='http://www.d-maker.kr/news/photo/202207/mn_52855_20220725111304_1.jpg' />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