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영 용산구청장, 구민공감 현장소통

“우리 만난 지 100일, 박희영과 차 한잔 하실래요?”민선8기 첫 일정을 현장에서 시작한 박희영 서울 용산구청장. 취임 100일을 맞아 구민들과의 격의 없는 소통 행보를 이어간다.‘2022년 구민공감 현장소통’을 통해 10월24일부터 11월7일까지 16개 동을 직접 찾아 나선 것. 지역 현안에 대한 구민들의 생생한 의견을 수렴, 구정에 반영한다는 취지다.구민공감 현장소통은 1일 2개동씩 오전ㆍ오후로 나눠서 진행된다. △후암동, 이태원1동(24일) △남영동(25일) △청파동(26일) △원효로제2동(28일) △효창동, 용문동, 원효로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54969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