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영 용산구청장, 이번에는 직원들과 소통 ‘속마음 알아가기’

박희영 서울 용산구청장이 민선8기 취임 100일을 맞아 공무원들과의 온라인 소통을 이어갔다.지난 11일부터 18일 구 행정망에 팝업창을 띄워 직원 목소리를 직접 수렴한 것. 정책제안에서부터 고충에 이르기까지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정책에 반영,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든다는 취지에서다.온라인 소통에 참여한 한 공무원은 “구청장이 직원들과의 소통을 위해 공식적인 창구를 열었다는 것이 참신했다”면서 “온라인으로 진행돼 익명성이 보장된 만큼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제안했다”고 말했다.일주일 간 팝업창을 통해 접수된 의견은 230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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