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내년 2월14일까지 3개월 간 ‘나눔으로 희망을 이어주는 2023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을 추진한다.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는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하는 민ㆍ관 협력 사업이다.기부 받은 성금 및 성품은 기초생활수급자, 홀몸어르신,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긴급지원이 필요하거나 공적 지원을 받지 못하는 관내 취약계층을 돕는데 사용된다.* 취약계층 대상 :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인 저소득층구는 올해 목표액을 전년도와 같은 13억5200만원으로 정했다.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용산구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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