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강사이자, 베타랑 원장으로 ‘사교육계의 최고 멘토’라는 별명을 가진 저자의 책이 나왔다. 출판문화법인 드림워커는 11일 대학 진학과 유학, 그리고 대한민국의 최상위 경제지표를 다루는 ‘학군의 지리학’을 출간했다고 밝혔다.저자는 이 책에서 “대한민국의 직업과 학벌 경쟁은 바로 학군에서 만들어진다”고 설명했다.김진세 저자는 대치, 압구정, 반포 목동지역에서 입시학원을 직접 운영했고 원장 경력만 15년이 넘는 이 분야의 큰손이다. 하지만 강사임에도 불구, 학원에서 보낸 시간보다 강연을 다닌 시간이 훨씬 많다. 강연을 주목적으로 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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