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겨울철 제설대책 추진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올 겨울 기습 강설이나 폭설에 대비해 ‘22~23년 제설대책을 추진한다.주요 추진방향은 △신속한 초동 제설체계 확립 △구민과 함께하는 그린ㆍ휴먼 통합 제설시스템 구축, 개선 △효과적인 제설을 위한 시스템 개선, 확대 시행 △구민과 함께하는 제설작업 참여유도다.먼저 구는 지난 15일 구청장을 본부장으로 상황관리 총괄, 재난현장환경정비반, 교통대책반 등 13개 실무반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꾸렸다. 대책본부는 제설대책 기간인 내년 3월15일까지 4개월간 운영되며, 제설상황에 따라 1~3단계별 근무를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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