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는 27일 오후 2시 구청 소회의실에서 ‘2023년 학교폭력대책지역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구는 학교폭력 예방과 청소년 보호를 위해 구청과 교육청, 관내 학교, 경찰, 사회단체 등이 참여하는 ‘용산구 학교폭력대책지역협의회’를 구성, 운영하고 있다. 협의회는 당연직 3명, 위촉직 8명 등 총 11명이 활동한다.* 세부 구성원은 부구청장, 행정지원국장, 생활지원국장 등 용산구청 간부 3명과 용산구의회 의원 2명, 신광여중ㆍ이태원초등학교 교장, 중부교육지원청, 용산경찰서, 한국청소년육성회용산지구회, 중부Wee센터 관계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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