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보호수 생육환경 모니터링

서울 용산구가 환경이 척박한 도심에서 자라는 보호수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3년째 ‘보호수 생육환경 모니터링’을 추진하고 있다.지정보호수에 부착한 스마트 센서를 통해 수집한 데이터를 전문업체가 분석해 수목별 상태를 정상, 주의, 위험 단계로 구분해 알려주는 것. 보호수가 주의·위험 단계로 파악될 경우 구는 병해충 방제, 가지치기, 영양공급 등을 긴급 실시해 생육환경을 개선한다.2020년 처음 지역 내 지정보호수 19주 전체에 센서 총 152개를 설치했다. 보호수에 부착한 스마트 센서로 수집한 식물생체정보는 장거리 무선통신을 활용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58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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