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주, "노한봉투법 막무가내 몽니 거두라"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이은주 정의당 원내대표는 "집권여당이 상원놀음으로 노란봉투법 입법을 가로막는다면 윤석열 정부의 국정과제 입법은 영영 무망한 일이 될 것"이라며 비판했다.이은주 원내대표는 28일 의원총회에서 "노란봉투법은 장장 20년이 걸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를 통과했지만 국민의힘이 별안간 토론이 필요하다며 법사위 전체회의에 계류시켰다"고 이같이 밝혔다.또 "노란봉투법은 야당만의 일방적인 주장도 아니다"며 "'쌍용차 노동자들의 죽음을 해결하는 것이 국회의 역할'이라고 한 것은 다름 아닌 국민의힘 전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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