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이정미 정의당 대표는 27일 "헌법재판소 판결은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의 힘겨루기 승부를 가리는 것이 아니다"고 지적했다.이정미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제40차 상무집행위원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지난 23일 헌법재판소의 ‘검수완박‘ 판결 직후 여당은 헌재의 판결에 맞서며 또 다른 정쟁으로 확전을 시도하고 있다"고 이같이 말했다.이정미 대표는 "이번 판결은 '법 개정에 의해 헌법이 부여한 검찰의 수사권이 침해당했다'는 윤석열 정부나 여당 주장에 대해 '헌법이 수사권과 소추권을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58765
<img src='http://www.d-maker.kr/news/photo/202303/mn_58765_20230327103122_1.jpg' />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