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공공매입특별법' 빠르게 통과시켜야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정의당은 전세사기 사태에서도 공공매입특별법에 반대하는 국민의힘은 정신 차리라고 목청을 높였다.이정미 대표는 20일 상무집행위원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사흘 전 전세 사기 주택 경매 중단 대책 언급은 소위'빌라왕' 문제가 불거진 지 5개월 만"이라고 비난했다.이정미 대표는 "정부가 대책을 미루는 동안 세명의 청년이 목숨을 잃었고 인천 미추홀구에서만 이미 1523가구가 경매에 넘어갔다"고 강조했다.하지만 "현재 즉각 경매중단이 가능한 피해주택은 한국자산관리공사가 관리하는 128채에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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