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4일 "대일굴욕외교가 일본의 역사 도발에 날개를 달아주고 있다"고 국익 외교를 강조했다.이재명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에서 "윤석열 정권에 일본에 퍼줄때로 퍼줬지만 돌아온 것은 일본 총리와 60여 명의 국회의원들이 야스쿠니 신사에 단체 참배, 교과서 왜곡, 독도 침탈 노골화 등 도발뿐"이라고 말했다.그런데 "정부는 오늘부터 일본을 화이트리스트에 복원시키기로 했다"며 "선물 주고 뺨 맞는 굴욕외교로 국민의 자존심은 상처를 입고 있다"며 대일외교의 근본적 대점검을 요청했다.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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