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권, 민주당 '돈봉투' 도덕적 불감증 지배 사태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정의당과 진보당 등 야권은 더불어민주당 돈봉투사건에 민주당은 존립 여부를 걸고 쇄신안을 내놓아야 한다고 한목소리로촉구하고 나섰다.이정미 정의당 대표는 24일 오전 국회에서 제48차 상무집행위원회의에서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가 프랑스 파리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했지만 낡고 구태한 돈봉투 사건에 분노한 국민들은 전혀 납득하기 힘든 실망스러운 회견였다"고 비난했다.이어 "민주당 대표를 지낸 분이 탈당하겠다는 말을 빼고는 사태에 대해 '나는 몰랐다', '당당히 소명하겠다'는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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