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청년 1인 가구 생활 맞춤 무료 프로그램

서울 용산구가 오는 25일부터 청년 1인 가구 생활 맞춤 가이드 ‘알아두면 쓸데 있는 청년잡학사전’(이하 알쓸잡)을 선뵌다.구는 11월까지 사업비 3300만원을 투입해 ▲건강 ▲실생활 정보 2개 분야 6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용산에 생활 기반을 둔 만 19∼39세라면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영양·정신·신체 관련 자기관리 능력 향상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으로는 △미술심리치료 ‘내 마음 그리기’ △영양·건강 식사법 △움직임과 나의 몸이 마련됐다.실생활에 필요한 생활 정보를 교육 콘텐츠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은 △내 지갑 사수하기 △안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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