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가 지난 20일부터 9월 30일까지를 폭염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종합대책을 시행한다.종합대책은 ▲폭염 취약계층 중점 보호 ▲폭염저감 시설 확대 ▲무더위 쉼터 운영 ▲폭염정보 전파 및 구민 행동요령 안내 등이 포함된다.구는 만 65세 이상 독거·조손·부부가구 어르신, 건강에 이상이 있는 장애인·만성질환자, 유아, 노숙인, 쪽방 거주자 등 취약계층 중점 보호를 추진한다.폭염 특보발효 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1000여명, 방문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대상 200여명에게 전화로 안부를 묻고 연락이 닿지 않을 경우 방문해 안전을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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