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국회 정무위원회는 박민식 초대 국가보훈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열어 업무 수행 능력과 도덕성 등을 집중 검증에 나섰다.이날 청문회에서 야당은 박민식 후보자의 국회의원 당시 변호사 겸직 논란과 이념 편향 등을 추궁했다.박민식 후보자는 모두 발언에 "보훈이 국가의 본질적 기능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정부부처 및 지방자치단제와 협력할 강화하고 보훈부 장관이 국무위원이 되는 것은 국가 유공자의 목소리를 더 잘 대변하라는 뜻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또 "정부 정책에서 국가 유공자가 예우받을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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