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연말까지 구비 7억 8천만원을 투입해 남정초등학교(원효로64길 17-10) 통학로 주변환경 개선을 추진한다. 해당 사업은 민선 8기 공약사업 중 하나다.남정초등학교 학생 통학 수단 분석결과 ▲도보 42% ▲자차 30% ▲스쿨버스 28% 순으로 도보 통학비율이 높았다. 보도 통학 시 용산꿈나무종합타운사거리와 원효새마을금고 횡단보도에 어린이보행자가 집중됐다.구 관계자는 “지난 4월 횡단보도 개선과 어린이보호구역 확대 지정 설문조사에 참여한 주민 112명 모두 찬성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환경 개선 주요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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