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국민의힘과 정부는 13일 약자와의 동행 원칙에 따라 어려운 대학생들이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이자면제는 물론 더 나아가 국가장학금과 근로장학금, 저리 생활비 대출 확대 등을 추가해 '패키지'로 지원하는 데 뜻을 모았다.국민의힘과 정부는 이날 국회에서 '취약계층 대학생 학자금 지원 확대' 당정협의회를 열어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16일 단독 처리한 '취업 후 학자금 상환 특별법' 개정안이 이자면제에 국한된 포퓰리즘 정책이라는데 인식을 같이 했다.특히 모든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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